- 요즘 꽂힌? 프랑스 여배우, 클레멘스 포시.
<해리포터와 불의 잔>에서 플뢰르 델라쿠르로 출현했던..
원래 타고난 아름다움을 가지기도 했지만,
그 아름다움을 꾸밈없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표현할 줄 알아서 매력있는 아가씨이다.
그야말로 프랑스의 여인다운 느낌!!
야상점퍼, 청바지에 금색 힐 ㅋㅋ 이런 아무런 신경안쓴듯한 무심한 패션이 너무 좋다는 ^^;;;
이목구비가 큼직큼직하고 각진 얼굴을 가지고 있어서 고집이 센 듯한 인상인데,
웃으면 이렇게 토끼같이 귀여워지는 게 또 이 여인의 매력 ㅋㅋ
해리포터 출연진들과..
홀로 파리지앵의 느낌 마구 날려주시는 클레멘스양 ㅎ
역시 사람은 키크고 마르고 하얘야하는건가 -_-;;;;;;;;;!! ㅜㅜ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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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별로 내 취향이 아니라 생각했는데
어제 보니까 꽤 귀여우셨던 정모군
특히 내가 '괜찮다~' 생각했던 건
역시 쌍꺼풀 없는 길다란 눈매
거기다 눈 아래 점막에는 살짝 아이라인도 그려주셨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( 이 아이라인을 보는 순간 풉 웃음이 ㅋㅋㅋ 그래도 그 위치에 아이라인 그리고 귀엽긴 쉽지 않은데 넌 꽤 귀엽더라~?? ㅋㅋ)
여러가지로 락밴드에서 기타 안치면 뭘할까 싶은 비주얼
역시 난 기타치는 귀염성 있는 남자에 넘 약하다
( 사실 내 남친님에게도 그래서 홀랑 넘어간 게 크다 ㅎㅎ;)
오빠밴드 재미없는 거 같아서 안봤는데
얘 땜에 종종 봐야겠다ㅎ
근데 이 프로를 보면 정말 합주하고 싶은 생각이 너무너무 심하게 굴뚝같이 든다..... ㅜ
덧) 어째 내 블로그에 점점 남자사진들만 늘어가고 있다... 원래 이런 목적으로 만든 블로그가 아니었는데-_-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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